원칙은 아주 간단하다. 최선을 다할 것. 그리고 아무도 원망하지 말 것. 나 자신도 원망하지 말 것.
생활을 지금보다 더욱 단순하게 만들어야 한다.
이완용 평전을 읽고 너무나도 생각이 많아졌다.
송병준, 민영휘와는 너무 다른 그런 지점들....
젠장 그냥 상상 속에서 나쁜 놈이기만 할 때가 편했다.